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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근친물 엄마 그리고 나 그리고 성교육 - 1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91,808회 작성일 20-12-20 20:25

본문

나? 내가 누구냐고?

나는 학생들을 억압하고 책상앞에 하루에 9~10시간씩 붙어있게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남자고등학교에 다니는 2학년 학생이지



대한민국 고딩이 누구나 그렇듯 (특히나 남자라면)

언제나 그것이 빳빳하고

욕구불만상태에서 허우적대는

성적노예라는 것도 알거야



그런 다른아이들이 전부 인터넷으로 다운받은

고화질 혹은 저화질 야동을 보면서 딸이나 잡고잇을때



하지만 나는 좀 다른식... 말하자면

살아잇는? 생생한 성교육으로 정액을 빼왔어



지금부터 그이야기를 소개할게

그때가 아마 이번해 2학년되고 5월달 부터인가?





봄이었지 아마 내가 새학년이 되고, 중간고사가 막 끝났을때 쯤이니까

어려서부터 느꼈던거고 또, 지금도 느끼는 거지만



우리집은 꽤나 개방적인거 같아

우리 가족 모두가 거의 속옷만 입고 사니까



근데 내 동생... 이제 겨우 초6되는 이 기집애는 거의 꽁꽁 싸매고 다니네...

2~3년 전만해도 이기집애는 속옷도 안입고 돌아다녔었는데

볼것도 없으면서 ..쯧..

하긴 나도 고추에 털나면서 아빠랑 목욕탕 가는것도 꺼리고

문열어 놓고 하던 샤워도 문닫고 하고

팬티도 안에서 입고나오곤 했었지

내동생도 아마 털이나는 과정 중인거같아 킥킥킥

그리고 우리 김씨 집안이 그렇듯

얼마 지나지않아



다시 벗고 살겠지 뭐

우리 가족이 이렇게 된 이유는

우리엄마, 조현숙씨의 특유의 개방성과 친밀감 때문인거같아



전에 우리아빠랑 아산에있는 온천에가서 들은건데

원래 아빠는 그런엄마가 이해가 안되었엇는데

결혼하고 1~2년 정도 지나니까 이해가 가더니

나를 낳기전까지는 집에서 서로 속옷도 안입고 지냈대나?





아! 미안 미안 잠시 이야기가 샜었네

살아있는 성교육 이야기를 하려던 참이었지?



사실 이런말 하기 창피한데

나는 다큰놈이 초등학교 6학년까지 멀쩡한 내 방 두고 안방에서 부모님이랑 같이 잤더랬어

그때는 지금처럼 엄마 가슴 주물럭대지는 않았어



지금처럼 <- 여기서 대충 짐작했을텐데

그래, 내 성교육 교제? 이면서 고마운, 감사한 분은 우리 엄마지

킥킥

사실 내가 이렇게 된건 또 내친구놈때문이야



이새끼가 근친어쩌구 할때 그말을 듣지말았어야했는데...

그때는 "병신.." 하고 넘겼는데 집에와서 자꾸 뒤가 땡기더라구 그래서 봤지

근친

금단의 문을 두드린거야

와..이거 죽이더라구....



중간고사 마지막 날대비를 하고있을때 봤엇는데

그때 너무 무리해서 딸쳤던지...

다음날 중요한 시험이었는데

완전 망했지..(다행히 그랬어도 성적이 올랐으니까 뭐..)



그때부터 우리엄마가 엄마가 아닌 여자로 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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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끝입니다

반말투로 진행된점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



나름 사실감을 높히려고...



어떠셧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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